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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유저들이 수년동안 제발 패치해달라고 건의 넣었던것들 개무시하다가 ㄹㅋ가 방송한번 딸깍 하니까 다음주에 바로 패치된것
+ 예구 수만개씩 박혀서 도저히 수급 불가능한 아이템들 스트리머가 징징 ㅠ 대니까 바로 매물풀어준것 등

저 펄어비스의 태도를 보고 검사 유저들이 가만있던게 아니라

인벤, 갤러리에 드러눕고 월드채팅, 1:1문의 등을 통해서 계속 울부짖었음

거기에 펄어비스는 그래서 니가 뭘 할수 있는데? 하며 무시했던것임



-여기서 저런 건의나 문의는 스트리머 차별대우에 관한것에 한하지않고 그 전부터 오랫동안 지속해온 소통의 부재와 유저들과의 약속을 변명 한마디없이 좆까세요 하고 없애버리는 일(심야토크, 피드백게시판) 등이 다수 존재했음. 그것들 전부가 스트리머 차별대우라는 이슈로 도화선이 터졌다고 보면됨



그래서 펄어비스의 이런 태도를 참지못한 일부유저들이 본격적으로 행동을 시작함

ㄴ 이게 콩고기의 시작임



스트리머 길드에 쟁을 걸고 괴롭히기 시작했으며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그 길드원들도 정상적인 게임을 하지 못할정도로 괴롭히기 시작.

고인물들 다수가 정말 마음먹고 괴롭히면 대처법을 모르는 초보유저들은 당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었기에 스트리머들은 검은사막 방송이 불가능할정도의 큰 피해를 입기시작



물론 펄어비스에 대한 분노를 죄없는 스트리머에게 푼건 분노의 방향이 잘못되었지만 일개 유저로서 커뮤니티나, 인게임, 특히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문의조차 모두 무시당했기에 온라인 상에서 그 외의 방법을 찾기는 매우 힘들었던 실정임 (펄어비스 본사 찾아가서 김재희 면담신청이라도 했어야 하냐?)

그렇기에 게임 내에서의 시스템을 활용(악용)해서 다른 유저인 스트리머를 괴롭히며 펄어비스에게 항의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됨
(대상이 일반유저가 아닌 스트리머인 이유는 그만큼 펄어비스가 스트리머 방송을 자주 모니터링 했기도 하고 공론화 시킬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기 때문)



그리고 그에대한 펄어비스의 공식 답변이 새벽2시에 나옴

더이상 괴롭힘을 할 수 없도록 "쟁 시스템"을 게임에서 삭제해버림 - 정확히는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야만 쟁을 할수 있는데 세상에 처음 등장한 개념임

그리고 그 여파는 괴롭힘들 당하던 정말 무고한 스트리머나 초식길드들 뿐만 아니라 정말 감정을 담으며 몰입해서 싸우고있던

최상위 길드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면서 약세한 길드들이 쟁을 일방적으로 해제해버리며 우세했던 길드들은 닭쫒던 개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됨



그렇게 최상위 쟁 길드들 대부분의 게임목적과 동기부여가 사라짐과 동시에 펄어비스의 대응방식에 진저리가 난 유저들이 이탈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펄어비스는 커뮤니티 여론 바이럴(오피셜로는 아니라고 부정하였음)인지 뭔지 인벤 등의 커뮤니티에서 쟁유저=콩고기 프레임을 씌우면서

그동안 죄없이 괴롭힘당하던 초식길드에 감정이입한 사람들이 대거 등장하여 pvp에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있거나 쟁에대해 호의적인 사람들에게

당신들이 스트리머들에게 한걸보면 진짜 육식이 아닌 가짜육식, 즉 콩고기다! 라는 주장을 펼치며 모든 pvp유저를 콩고기로 몰아가기 시작.

(그 때 당시 인벤 핫벤에 검은사막 글이 수십개가 오를정도로 게임업계의 핫한 주제였으며 조희수 달달하게 빨수 있을거라 생각한 김성회의G식백과라는 규모있는 게임유튜브 채널에 검은사막 pvp유저들의 지속적인 괴롭힘과 성추행관련 사건까지 올라오면서 그와 전혀 관련없던 pvp를 순수하게 즐기던 사람들조차 전부 개쓰레기 병신새끼들이됨)


그 이후부터 PVP유저는 검주빈이다(박사방 범죄자 조주빈에 비유)

니네는 약자들을 괴롭히는걸 좋아할뿐 진짜 강자와는 안싸우지 않느냐? 등 PVP유저에대한 반발과 비난이 지속되고

결국 대부분의 pvp유저는 검은사막을 접게됨



그리고 그렇게 pvp를 욕하던 신규 유입과 초식유저들은 몇개월 후 무한노역외엔 할게 없는것을 깨닫고 순수노잼이슈로 떠나게됨



그렇게 겨우 남아있던 몇 안되는 유저들은 아이온2가 아주 적절한 시기에 나오면서 전부 탈출하니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된것



인정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