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레이더스랑 아이온2 하면서 느끼는게 


걍 내가 존나 재미없는 노역 원툴 초식화된 게임을 

할게 없으니까 스스로 재밌다고 세뇌하면서 꾸역꾸역 붙잡고 있다는걸 느꼈음


진짜 다른 대체할 게임이 없으니까 했던거였지


지금 여러가지 다른 게임해보니까 이딴 병신같은 게임에 시간과 돈을 쓴게 너무 후회된다


쟁 & 거점 패치되고 여러 길드 망해갈때 빨리 손털고 계팔런 했어야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