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와우 / 로아 / 이 장르 특징이 뭘까?


얘네는 철저하게 레이드를 위한 게임이고 

매번 새로운 레이드가 나오는 특징상

아이템은 그때마다 바뀌는 시즌제를 채택할 수 밖에 없고

당연히 시즌이 나올때마다 이전 아이템 가치는 

다음 레이드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 


리니지 / 검사 /  던파 / 메이플 / 마비 

이런 전형적인 rpg류의 특징은 판타지세계 그자체를

즐기기 위함이다. 고로 24시간 파밍이 허용되며 

게임사들은 강화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수백 수천시간이 들어가는 파밍의 특징상 

당연하게도 아이템의 가치는 보존이 되어야한다 


두 장르 다 훌륭하고 재미있는 시스템이다.

어느한쪽이 맞다라고 할 수는 없는것이다.


하지만 게임의 기본 근간을 벗어날 수는 없는법이다.

로난민들의 문제점은 , 게임에 맞지않는 옷을 

게임사에 계속해서 요구한다는 점이다. 


물론 더 큰 문제는 그걸 들어줬던 펄어비스의 운영정책이

더 문제이나 , 기본 유저들이 로난 유저들을 미워하지

않게 이 근간자체를 이해하고 , 인정해주었으면 한다. 


그 때 들어온 유저나 , 기존유저나 다 같은 검사유저 아니겠는가


원래 펄어비스는 다소 느리지만 , 깊이있는 

그리고 나름 본인들만의 철학이 있는 회사고 

자꾸 흔들지말고 놔두면 알아서 잘하는 애들이다.


흔들거면 밸런스 이것만 뭐라고 하면 된다.

자꾸 선동질 하지 말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