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방식이 애초에 잘못 됐음.


한 두시간 좆빠지게 손사냥하면 뭐함? 템 떠봐야 데보 한 두개 먹거나 운 좋아봐야 인도자 이딴거나 먹음ㅋㅋ


사냥에서 도파민이 좆도 없으니까 다들 강화로 도파민 채우러감.


근데 3시간 해봐야 강화 1트치 수준.

확률은? 1~5퍼 ㅋㅋㅋ


아이온이나 로아 이런 류의 게임들은 기본적으로 템 높아지면 찍누하면서 사냥하는 맛이라도 있는데 검사는 병신같은 소캡으로 그딴 것도 없음ㅋㅋ


애초부터 그냥 사냥터 다 밀어버리고 밀실로 운영하면서 소캡을 지워야 한다고 봄.


필드 사냥터가 솔직히 왜 필요 하냐?


아르샤만 유지하고 그냥 다 지워도 됨.

쟁도 없고, 비비면 정지인 겜에서 필드가 왜 필요함?



그리고 던전 어설프게 따라한답시고 만들어낸 사당류 컨텐츠.


씨발 엔진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모션 분간 안 돼서 패턴마다 대사 넣어둔 겜 답게 그냥 불쾌함.


툭 까놓고 말해서 사당류 소울 컨텐츠 누가 재밌어하냐? 대체 rpg게임에서 왜 내 장비 다 들고 보스몹이랑 붕쯔거리면서 싸워야댐?ㅋㅋㅋㅋ


그냥 게임 방향성 운영 자체가 joat 그 자체임. 조금만 잘했어도 국내 1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잠재력이 있었다고 보는데.


이제는 그래픽마저도 모바일 겜이랑 비비는 수준에 왔으니, 말 다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