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밤늦게 새벽까지 사냥하다가 졸리면 그대로 졸아버림.
학교 다닐때 ㅈㄴ 지루한 수업 듣다가 손에 들고 있던 펜으로 노트에 지렁이 그리면서 졸고있는 내 자신을 통제 할 수가 없는것과 같음.
vs
아이온은 졸려 뒤지겠는데 겜 끄기 전 까진 겜하면서 졸지 않음.
학교 다닐때 절대 놓치면 안될 내용의 수업이라거나 그 선생님 수업이 넘 잼있거나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 수업이라서 ㅈㄴ 피곤해 뒤질것 같아도 수업시간 정신은 말짱하다가 집 가는 순간 기절하는 것과 같음.
수업들으면서 졸지 않으려고 별 지랄을 떨어도 졸린 학교 수업은..그 과목 자체가 애초 내가 공부할 필요를 못 느끼겠는 과목이거나..가르치는 선생님이 능력이 딸리거나 인성 빻았거나 학생과 소통 전혀 없이 지 혼자만 책만 읽다 끝내는 선생님이거나 한 경우임.
ㅅㅂ 검사는 지금 보면 전부 해당하는것 같다
검사하다가 아이온2 넘어갔거나
둘다 병행하거나 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 할거다
저 차이가 별것 아닌것 같아도
저것이 게임의 흥망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차이다
아이온 하는데 검은사막이 이랬다면 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이거는 좀 억까인게 검사 초반에는 밤새면서 했어 아욘도 한 1년 넘어봐야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