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자드, 군왕, 에다나로 넘어와서



기존의 4~5% 강화가 0.n ~ 3% 강화 단계로 넘어갔다는건



성장구간이 기존보다 훨신 늘어났다는 의미이고



이건 성장경쟁으로 게임컨셉을 잡았다는 말임



개인거래 불가 검은사막에서는 쌀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이 경쟁의 결과를



재화가 아닌 성장'체감'으로 출력을 시켜줘야 한단말인데



시각적인 타격감과 딜표기로 이걸 해소해줘야 한다는 말임



막말로 연구소에서 천~만단위 데미지가 표기 되곤 하는데



단위를 바꿔서 억 단위까지 표기가 되는 식으로 만족감을 끌어올려 줘야해 



입아픈 소리긴 하지만 이런 기초적인 빌드업도 안되는 



무소통 똥고집 예술병 유사게임회사 펄어비스에서는 10년째 이 작업을 안해주고 도착한게



메이플화이면서도 아직까지 딜표기를 안하고있는건



비정상적인 일이라고도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