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그림자 밞았다고
진짜 병신새낀가 싶었다
유쾌한데?
븅신이긴 하네 ㅋㅋㅋ 소산 낭만 시절엔 마차 뿌시고 말 죽여도 쟁 안걸고 그냥 그 자리에서 칼키고 싸우기도 했는데 그러다 쟁으로 번지고 길원 몰려와서 싸우고..그립다 ㅅㅂ
소산 다음엔 바실 이었고 바실 다음엔 티티움 였음 디네 같은거 없을 시절이라 티티움서 쟁 터졌다고 하면 낙타 타고 달려가곤 했고 아영지도 없을 시절이라 바로 옆 별채에 직접가서 별채 버프받고 물약 사고 수리하고 ㅋㅋㅋ
유쾌한데?
븅신이긴 하네 ㅋㅋㅋ 소산 낭만 시절엔 마차 뿌시고 말 죽여도 쟁 안걸고 그냥 그 자리에서 칼키고 싸우기도 했는데 그러다 쟁으로 번지고 길원 몰려와서 싸우고..그립다 ㅅㅂ
소산 다음엔 바실 이었고 바실 다음엔 티티움 였음 디네 같은거 없을 시절이라 티티움서 쟁 터졌다고 하면 낙타 타고 달려가곤 했고 아영지도 없을 시절이라 바로 옆 별채에 직접가서 별채 버프받고 물약 사고 수리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