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군이 각자 부여되고



사냥의 고점을 뜷기 위해



각 포지션이 각자 상항선을 처야하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이 구조에서 재미가 나오는거임



모두가 똑같은 공격자고 



정해놓은 커멘드 순서대로 



사이클 무한대로 돌리고 마는



노역은 사냥이라고 부를필요도 없는



말그대로 노역일뿐임 



mmorpg가 틀린게 아니고



자기들만의 생각으로 재해석한



무소통 똥고집 예술병자이자 



유사게임회사인 펄어비스가 틀린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