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보통
한번 다퉈도 놀다보면 자연스레 다시 마주치기 마련이고
서로 사과하고 하하호호 다시 노는데
요정은 뭔가 사과하려해도 그냥 쿨하게 나도 미안하다 하고 푸는게아니라 이건사과안해? 이건? 그건내가 잘못안했는데 왜?
됐고 꺼져걍 하는느낌의
히스테리 최대로 올리면서 결국 모든 친구들과 다 저지랄나고 집단에서 멀어지고 홀로남던 학창시절 한 친구가 떠오르게하는 길드임
몇년전 길드간 트러블생기고 겪고 깨달았다.
우리길드는 걍 다 도게자박고 끝났었는데
우리만 일방적으로 사과하고끝이라 그뒤에 마주치면 에효 쟤내는 또저러고있네 생각들더라고.
요정한테 쳐맞고다니노 ㅋㅋ
니가 요정이잖아 색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