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c877ee1813ef06feb80e547867c64f92ae8a1c907f8b305518767a0177aae389d81c2b1bd065c088bd327ee62a236c750e90c2aef21c2


수억 원대의 게임 계정을 판매한 뒤 비밀번호를 변경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소유한 2억 9000만 원 상당의 온라인게임 계정을 2억 500만 원에 판매했다. 그는 올해 3월, 해당 계정에 재접속해 비밀번호를 변경했다.

 

검찰은 A 씨가 2억 9000만원 상당의 게임 계정을 판매한 뒤 재소유하는 방법으로 5억 원이 넘는 재산상 이익을 얻은 것으로 보고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