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회수는 마려운데 좆댄다길래 감그기글 보고 그대로 해밨다

비피엔키고 잠구니까 다음날 바로 카톡 연락오더라 

갑자기 잠겼는데 풀어달라면서 ㅇㅇ 

그래서 일과중이니까 저녁에 해준다고 했지 ㅇㅇ

저녁에 풀어주고 새벽에 또 잠궜다 당연히 또 연락오고 출장이랑 일이 너무 바빠서 주멀에나 가능하다고 해둔 상태인데 구매자가 말투가 점점 싹수없게 변하는게 보임 ㅋㅋ 


앞으로 천천히 계속 잠굴 생각인데 갤럼들 생각은 어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