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의 승패를 좌우하던건 항상 '구도'였음
아우디 - 디트랑 1대1이 아닌 와써,PvP,아기상어 등에 전쟁중이라 사실상 유입이 매마르고 저 길드에 들어가면 끝장이라는 이미지로 멸망, 그리고 디트의 공포분위기 조성이 대단했었음
이지스, War - 여기도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었음 특히 이지스가 갑질이랑 적 만들기가 심했고 그로인해 유입 매말라감 + 워는 이지스 합병후 아상 pvp 와써 반극라인의 본격적인 war 부수기로 얼마안가 멸망
스타일 - AFK흡수후 SIN 개패버리고 SIN을 빈사상태로 만들정도로 막강했음 막상 게이쟁의 상징 PvP를 상대로 킬뎃도 이기고 그 이상이었을 정도였을 정도로 게릴라의 전문이었음
문제는 스타일은 단일인데 스타일을 패던 길드는 SIN , 아기상어,PvP 3길드라는거임 아상은 단독 체급이 당시 스타일을 압도하는 길드였여서 문제였음 사실 아르샤 양길드 불가침 조약에 동참하지 않아서 아상에게 어그로가 끌렸고 견고하던 반극연합의 큰 균열이 일어나게 만든 길드
갱이나 쟁 자체는 안 밀렸지만 결국 다굴쳐맞고 해체되고 노른자인 최후의 30인 결사대가 디트에 흡수
와써 - 그림시계가 병신이라 단일 고집하다가 디트,그리폰,레카를 주축으로한 반와써 길드에 쳐맞고 그림시계의 멘탈이 깨져서 해체됨
그 후에 아기상어와 PvP는 배운게 있었는지 외톨이 연맹 창시후 두 길드가 사실상 같은길드로 활동
특히 아상은 와써에 굉장히 헌신적이고 와써를 운명 공동체로 여겼는데 낙동강오리알 신세가 되었으며 와써해체후 길드의 길운이 급격하게 암울해짐
디트 - 한때 킬뎃신경 안쓰고 여론전의 고수, 스타일 합병후 당나라군이었던 쓰레기 장비를 낀 길드원에서 질적인 측면+정신무장 즉 모든걸 갖춘 변방 똥 취급받던 죶밥길드가 완전무결한 쟁길드로써 평가받게 되었고, 그리폰과 레카와 손잡고 반극을 멸망시킨뒤 검은사막 내부에 패권을 잡음
타커뮤에서도 일베가 먹은게임이라는 검은사막 오명을 남겼던 길드였음 일베길드다보니 반감이 심해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으나 당시에 감히 디트에 덤비려는 길드가 없었음 그 강했던 시바조차 쟁이 박히고 시바견을 그린 사과문을 쓰며 도게자 박을정도였으니 말다했지
그러나 외톨이를 패는데 과격한 언사로 어그로를 대부분 흡수한 상태로 그리폰 쟁을 늘리고, 외톨이(아상,pvp) + 그리폰의 다굴에 유입이 마르고 디트역사상 최초로 세탁도피, 도게자유저까지 생기는 치욕도 겪게 됨
결국 이 경우도 구도의 무너짐으로 힘든 쟁을 이어가고 향후 쟁패치후 승부를 내지못하고 사실상 해체됨
레드카드 - 하필 손잡던게 디트, 그리폰인데 디트는 일베라는 오명땜에 뭉칠수 없었고, 하필이면 동맹인 그리폰-디트의 대분열에 Jinx라는 숙적이 생겨서 외톨이와 징크스라는 3강에게 쳐맞고 디레그 연합중 가장빨리 열강에서 이탈하게되고 암흑기를 맞이함
그래도 소수잔당이 무려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중
아기상어, PvP - 두 길드는 사실상 한몸이 된거나 마찬가지라 같이 묶자면
이 길드들은 사실상 해체되었다가 한 번 부활한 적이 있었음
위에서 와써 해체후 '구도'가 무너짐으로써 멸망의 길을 걷던와중(특히 디트가 가장 적극적으로 두 길드를 해체 시키려고 했음)
그리폰-디트 전쟁으로 집나간 길드패잔병들을 집결시키고 가장 원한이 커다란 상대였던 디트를 자신들의 적대긴하나 그리폰을 이용하여 박살냄
당시 디트입장에선 오죽 원통했으면 그리폰이 박쥐처럼 외톨이랑 손잡았다며 조롱하기도 했음
그리하여 외톨이 연맹의 액티브 정점일땐 그리폰마저 가모스쟁에서 이기기도 함으로써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줌
그러나 향후 자신감에 차오른 외톨이 연맹이 미친듯이 폭주하여
기존쟁인 그리폰,시바,니플헤임을 넘어 그들의 연맹인 악동, 아지다는 물론 죽죠, 무민 등 끝없이 쟁을 늘림
결과 : 쟁이 좋아서 모인 두 길드는 안그래도 쟁을 너무 늘리며 망해가는 중이었으나 쟁패치후 확실하게 멸망함 특히 pvp는 사실상 해체 아상은 명예아상 시체길드원만 남기고 과거의 후광은 전혀남기지 못한체 명맥만 유지중
여기까지가 '구도'에서 밀려 길드규모가 대거 축소되거나 사실상 해체된 길드
이례적 케이스
그리폰 - 디트가 쟁을하면서 항상 조롱했던게 있었음, 그리폰은 길마인 태호 원툴의 길드이며 그가 접으면 알아서 해체될 모래성이다.
실제로 그리폰 태호의 인맥풀은 엄청났으며 디트와의 전쟁후 디트가 아무리 그리폰 길드원을 이탈시켜도 미친듯한 유입으로 마치 현실판 2차세계대전 독소전쟁 당시 소련군을 보는듯한 괴랄함을 디트는 목격했음 아무리 이탈시켜도 인원이 줄지 않았음
그러나 이런 그리폰도 쟁패치후 디트와 1대1구도에서 별 방안이 없는지 쟁철회를 해버림 , 당시 디트도 게이쟁에 미친길드인 PvP와의 쟁은 피곤했는지 자존심을 내려놓고 철회후 그리폰에 전념했음 (실제로 PvP는 모든 쟁을 상대길드들이 철회하고 쟁으로 모인길드다보니 모두가 흩어져 멸망함)
곧 얼마안가 현생문제로 태호는 접게되고 , 2대길마를 내세웠지만 결국 잘되지 않아 멸망하고 , 그리폰의 후생길드인 붉은사슴뿔버섯, NOX등 모두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이함
특히 녹스는 디트의 후생인 오드락시아에게 굴욕을 겪었고, 쟁패치후 가장 잘나가게된 니플헤임에게 어떤 불명예스러운 사건을 저질러 찍소리도 못하며 조롱당한뒤 해체됨
쟁패치후 더 잘나가게된 길드들 = 공거점을 더 중요시하는 길드들
아지다하카, 시바, 니플헤임
시바, 니플은 쟁길드고 쟁으로는 큰 두각을 드러내며 영향력이 크다고 말하기 힘든 길드들이었으나 공거점은 강자들답게 오늘날 가장 영향력있는 길드들로 사실상 '승리'를 하게된 길드들임
생각보다 과거를 보다보면 쟁이 있던 시절도 하드파워보다 길드간 외교가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더라
틀린것도 있는데 대부분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