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석=대표적으로 화려파괴가 좋은 이유가 벨심보다 공속이 빨라서인데 1:1 pvp를 할때 차이가 주로 드러났음


원래 딜을 90%정도밖에 못넣는 직업이 화파로인해 스킬 1개를 더 쑤셔넣어서 100%딜을 뽑아내 밸셋도 원콤을 낼 수 있게 된다거나


디버프에 묻어서 원콤을 못내는 상황에 원콤을 낼 수 있게 해주는것이 제일 큰 메리트였음


사냥에선 가이핀처럼 어떤 패턴이 발동되기전에 컷할 수 있게만들어주면서 그 차이를 체감시켜준다거나 하는게 주된 메리트였고


근데 지금 검은사막에선 쟁이 없으니 굳이 내가 아르샤나 자결에 찾아가지 않는이상 1:1할일도 없고 찾아가서 한다고한들 재미도 성취도 딱히없음


사냥은 데키아 이후로 제자리 딸깍딸깍 사냥이 주가되어서 화파로 공속 몇퍼 올려줘봤자 아무 체감도 못하게됨

+요리같은것도 화려생명 있어야만 1초컷 가능했는데 마노스 국자나와서 아무의미 없어짐

사냥수익이 30억 40억 찍히는 시대에 채집물 획들확률 좆도 의미없고


즉 지금의 연금석은 갖고있다고 한들 아무 의미도 없고 그냥 올환찍은애들 할거없지? 돈이나 꼬라박아 ㅋㅋㅋ 이 용도일뿐임 


연금석패치 3년전에만 넘어왔어도 좋아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