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베때부터 오랜기간 쟁하면서 본 전사신들 많다
지금잘 나가는 츄릎 블레이드
왕년에는 패왕검 반격 마빰 태자
다들 잘하지 인정한다
확실히 전사신이라는 캐릭 잘해
전사신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딜각 무적기로 씹고 뒷라인 기가막히게 잘라먹지
근데 최근 느낀건 고길동은 좀 논외라 해야되나
전사신을 잘하는게 아니라
검은사막 자체를 잘하는것 같음
길드리그나 필드에서 만나면 거대한 벽이 느껴진다
적대길드는 분야순위에 고길동 떳다하면
1:1 상황에서는 비상계엄령 내린다더라
다굴 아닌이상 퇴각오더.
거의 자연재해에 가까운 비대칭전력.
같이 다니는 애들이 하꼬라 다수전은 포스가 안나오긴해도
1:1 상황에서는 내가 느껴본 중압감은
말로 형용할수 업다
무제한 길드에서도 고길동 스카웃하려고 각보고 있다는
얘기 좀 들리더라
특히 하꼬길드원들말고 좀 치는 애들이랑 파티했을때
존재감은 필드에서 전성기의 아케보노, 밥샵을 마주하는 기분이었다
나 워인데 이거맞다.. 사실 우리도 무서워서 잔뜩 몸 부풀리는거다ㅠ 길동이햄 월챗칠때마다 몸이 쭈뼛선다
고길동 그는 전술핵미사일 같은 존재
마스터클래스에서 마빰한테 2대떡 당한거도 못이긴게 아니라 이제 그만 왕좌를 내려놓고 은퇴하려고 그랬다는 소문이 있음
병신중에병신
goat
그저 joat
ㄷㄷ
아아...그는 대체
태자같은 소리하네 뒤질라고
이런건 템플릿도 없는데 어디서 뭘 보고 쓰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