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묘랑 짱쿠 자꾸 비교하는데 둘 자체가 완전 다름


뭐 하나 끈덕지게 하는 끈기도 없고


시청자들이랑 약속 지키는것도 없고


스스로 다짐한거 지키지도 않고


뭘 청묘처럼 성공 하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