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밤양갱 언급 많이 되길래 그냥 친선쟁 썰 하나 풀어봄 별로 대단한거 없긴함


24년도 여름쯤에 밤양갱이랑 연맹했던 길드가 있었는데 꾸우인가 그랬음

아무튼 연맹 계속하다가 밤양갱에서 단일로도 될거 같아서 연맹깨기로함

연맹 깨졌으니까 친선쟁하기로 했음. 이전에 연맹했을때도 해체하고나면 친선쟁했다하는데 그땐 내가 없었어서 몰겠음

그 당시 밤양갱이 80 , 상대가 30 정도여서 밤양갱쪽에서 인원 맞춰주겠다고 함

쟁은 일요일 거점이후 였던걸로 기억함

이제 쟁할려고 모여서 인원체크하니까 둘다 10명대였는데 밤양갱이 1명인가 부족했음 그래서 상대 대장인가? 운영진인가 한명 참여 못한걸로 기억함

이때도 밤양갱은 그냥 보상 꿀빨러밖에 없었음

쟁 위치는 하이델 옆 무슨 폐허 농장이었음

진행 과정은 뭐 특별한거 없고 결과는100:200 인가 200:300정도로 100킬 차이로 밤양갱이 졌음



나는 이 쟁을 계기로 길드떠나기로 했음

그때 주6회였나 아무튼 거점도 자주하고 성채도 자주 먹어서 미참여자 기준에선 승리버프가 끊기는 날도 없어서 좋았었고 실제로 길드 내부에서 어깨뽕들어간 인원들 종종 있었음

근데 이 새끼들 거점때는 30명씩 나오면서 보상없는 친선쟁하자니까 10명정도밖에 안나오는거 보고 정털려서 탈퇴하기로 했음

승패 결과를 떠나서 이새끼들이 보상만 보고 겜한다는게 좀 맘에 안들긴했음


추가로 밤양갱쪽에서 인원 많으니까 2단가보자 했는데 그 당시 2단은 알박잉혼자 할때라서 상대길드가 극구반대했음

결국 알박잉이 무제한가는 일요일에 2단 들어갔다가 메디아에서 원트페페한테 1대1로 개처맞고 타리프마을까지 밀리고 2단가자는 소리 쏙들어갔었음ㅋㅋ


뭐 적어놓고보니 좆나 재미없네



3줄 요약

1. 연맹해체하면서 친선쟁 했음

2. 밤양갱이 80명 길드였는데 상대 30명길드보다 액티브 안나옴

3. 친선쟁은 졌음

4. 밤양갱은 예전부터 꿀빨러만 모인 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