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은 특유의 선민의식 같은게 있음

내가 생활렙이 얼만데~ (의미없음)
내가 만든 중범선이 어쩌구~ (거래소에 팜, 쓸데없음)
내 공헌도가 어쩌구~ (노드 한두개 겨우 더돌림)

별거아닌것들에 자아의탁해서 굉장한 선민의식을 가지고 게임을 함
가끔 오만하다 싶을 정도일 때도 있음
아무래도 본인을 드러낼 방식이 직접 템을
링크하던가 채팅으로 떠들던가 하는 방식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음



반면 육식은 과할정도의 겸손함이 문제임

태양의기사를 달아도
아르샤창 마클우승을 해도
붉전 거점 100킬 넘게 박아도

누구 하나 잘한다고 안해주고 조리돌림만 존나 함
실제로 pvp컨텐츠는 자기도 언제 나락에 갈 지 모르기 때문에 겸손함이 기본장착되는건 좋긴하지만
문제는 잘하는애들이 입을 닫는 동안 좆도아닌애들이 목소리가 너무 큼



둘다 존나 기형적인 구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