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사실만 씀
오더가 싸이코임. 그냥 미친새끼임.
지금 누누나라웜공주 연맹사람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알고있음.
지가 직접 연맹디코에 글도 씀.
"솔직히 내가 오더를 못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문제는 니들입니다. 그러니 쫌 잘해야지 않을까?"
실제상황임.
지맘에 안들면 진짜 앰창찍고 마이크에 스피커 찢어질 정도로 욕퍼부으면서 소리를 미친듯이 지름.
"내가 시발 빼라고 그랬잖아!!!!! 아악!!!!!!!! 아악!!!!!!!!! 아악!!!!!!!! (퍽퍽콰과광!!! 키보드 마우스 막 내리치는 소리)"
이걸 진짜 클럽 입밴당한 꽐라 메퇘지년이 도살장 끌려들어갈 때 목구녕 찢는 소리마냥 질러댐.
100퍼 ㄹㅇ임. 태어나서 첨겪는 상황이었음.
그 다음이 ㅅㅂ 소름인데 저래놓고,
"왜? 왜 이렇게 조용해? 먼일 있었음? 아 님들이 이해하세요. 마이크 끕니다. 오늘도 고생들 하셨어요" 이러고 나감.
그리고 또 글올림. "오더를 못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새끼 완전 개또라이임.
오더할 때 주둥이에 걸레를 물었는지 욕은 디폴트고,
확인된바 없지만, 지입으로 90몇년생 20대라면서,
나이깐 4,50대인 아저씨들한테도 그냥 욕섞어서 반말찍찍임.
듣는 사람이 무안할 정도.
틱장애있는지, 말할 때도
"아 그러니까 오늘은 크으흠크흠 4파전이네요 크으흠크으흠"
"빨리 끝내고 크흠 노역하러 가시죠? 크으흠크으흠"
"일단 어디로 크으흠크흠 모이시고 크흠"
"비약, 각종세팅 크흠크흠 확인하시고"
"크으흠 이번 주말에 제가 여친하고 일본에 가니까 크흠크흠"
시발 갈퀴로 목구녕 ㅈㄴ 긁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가래소리 큼큼거리는데,
도저히 못 들어주겠어서 길탈박았음.
이거 다 ㄹㅇ임. 누누나라웜공주 오더가 개미친새끼임.
ㄴㅇㅁ
이거 찐이다.. ㅅㅂ
시발 ㅋㅋㅋㅋ 누누를 뭔 개또라이사이코정병으로 써놨노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우리도 내부자가 갤에있구나
반박불가노
고소당할까봐 토르쓴거 ㅅㅂㅋㅋㅋ 누누 쪽 내부자 ㅈㄴ무섭노
제한따리 목격단인데 이거 진짜임? 무서워서 게임하겠나;;
나 익명의누누인데 추가해라 누누패드립도한다
누누 일베길드 출신인거 모르노
ㅋㅋ야 이거 진짜다 진짜 누누쪽이다 이거 ㄹㅇ임 다걸고
글 내려라 내부정보 유출하지 말고 불만있으면 직접 말해라
악!
나 누누인데 ㄹㅇ이다
존나 시끄러운거 ㄹㅇ 팩트 소리 처 질러서 소리 줄여놓음
아!
찐인가보노? ㄷㄷ
이거 누누아님ㅇㅇ 범X 이라는 새끼다ㅇㅇ
X싹 ㄷㄷ
(돌발상황)
누누야 넌 잘하고 있다 니네 연맹원중에 병신같은 애들이 껴있는게 팩트 맞다 ㅇㅇ
누누가 보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