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좋은 거 맞음
원딜인데 슈아가 많음 + 이동할 때 지구력 소모가 적음 + 딜 셈
근데 아처에서 잘라야될 건 발이 아니라 딜임
아처 발을 잘랐다고 쳐보자
그럼 뭐 무사가 쫓아갈 때마다 지구력 딸려 헥헥 하면서 뒤져야하냐?
아니면 무사 쫓아오면 그대로 풀슈아콤 넣으면서 근접 맞딜하냐?
그럼 그게 닼나지 아처임?
캐릭터의 정체성이 원딜이고 전렝처럼 고정 포대 컨셉이 아닌데, 거리를 벌리는 측면에 있어서는 쫓아오는 놈들보다 멀리 갈 수 있어야 하는 게 당연한 거임
왜? 아처는 데아가 아니니까. 도망갈 때는 정상적인 딜을 못 꽂으니까 멀리 갈 수 있어야지
도망은 잘 가는데 딜이 센 게 문제인 거지 절대 도망 잘 가는 게 문제가 아니란 거임
여기서 만약에 발 자르고 방어 판정 자른다? 그럼 전렝이랑 다른 게 뭐임?
딜을 잘라서 기동타격대 느낌으로 살려놔야 전렝이랑 차별점이 있지, 여기서 발 잘라달라는 건 그냥 "나는 복잡한 거 싫고 워소렌자 4직업만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임
그냥 게임 디자인 측면에서는 한 번도 생각을 안 해보고 당장 지들이 보기 싫은 것만 징징대는 거지
아처 지구력 무조건 너프해야지 기동타격대 ㅇㅈㄹ 지혼자 이기적으로 무한카이팅 하고싶어하는거지
아처에 뭔짓하기전에 고저차 장애인 해결 먼저좀
지랄ㄴ 아처 너프필수임 약코 ㅈㄴ하노 좆사기년이
발자르고 딜도 너프하면되겠노 - dc App
이게맞다
궁금한게 있는게 원딜 측면에서 쫓아오는 애보다 멀리 갈 수 있는게 당연해야한다는게 뭔 개소린질 모르겠는데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데 근접은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원거리는 30미터 지점에서 시작하는 거라니까? 근데 니가 당연히 더 빨라야 한다 ㅇㅈㄹ을하면 근접은 너한테 닿지도 못하고 뭐 뒤지라고?
그냥 원딜은 캐릭 자체가 근접이랑 30미터 떨어진 곳에서 cc든 딜이든 넣기 시작하는데 뭐 당연히 더 멀리 도망갈 수 있어야된다고? 그럼 근접은 니 말대로면 아처 상대할때 어케해야됨? 근접이랑 아처랑 만약에 이동기를 11 22 33 44 이렇게 서로 4개씩썼어 근접은 지구력이 마르든 이동기가 안남든 해서 슈아를 굴리든 전가로 꼬라보든 하면서 쿨버는데 아처는 이동기 두 개남았네? 이렇게 되야한다고?
이새끼들은 아처 못잡는 병신들만잇는거임? 그냥 슈아째로 터뜨리면돠는디
그건 딜이 나오는 캐릭한테나 가능한방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