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극적으로 이성 아니면 냉소적이고 대화도 잘 안하려 하고 세상 다 가진 부자인척 시전..
또 뭐 세상 험한거 다 경험해본 사람임
뭐 누가 물으면 깡패 이야기면 깡패이야기 술술, 사채 이야기면 사채 이야기 술술, 도박/납치 이야기면 또 그이야기 술술 본인이 경험해본냥 그런 이야길 하는게 자랑스러운듯 술술술
나는 사실 용역 업무를 하기에 매우 힘든 생활을 하는데
세상 부자인척 시전,,,, 안타깝다며 그런일 가지고 뭐 해써먹냐 했는데 알고보니
본인도 ㅈ소 진급도 못한 생산직 말단,, 혹은 백수,,혹은 도박쟁이.. 제대로 된 회사 다니는 사람 단 한명도 못만남
파티 숙제도 마찬가지임
여자가 끼이면 그냥 몰라도 됨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죽더라도 냅두고 클리어해줌
못하는 남자 끼이면 그때부턴 직장 상사 저리가라 훈수충 되어버리는거임 하나하나 지적질에 기믹도 모르면서 왜 간다고 했냐 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까내림,, 기믹 다 숙지하고 왔더니 스펙안되면서 왜 지원했냐 ㅈㄹ,, 여자는 310/408임 사당2까지 매주 대려감
짜증 나서 길드 옮겼지만 그 길드도 똑같음
검은사막의 종특이라 봐야함
한줄 요약
검은사막이 검은사막 했다.
여자에 미친 40~50대 노총각 새끼들 존나 극혐이다
병신 틀딱길드만 골라서 다니노 ㅋㅋㅋㅋㅋ
진심 좋은 초식 길 추천좀..
@글쓴 검갤러(211.235) 갱
개소리를 길게도 썻네 이 병신은
쉰내 틀딱남이 여기있었누~
길드 고르는 눈이 없네
태고신 어서오고
그런길드만 골라들어가는것도 능력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