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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 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얼마 전 아르샤 서버에서 ㅇㅇ 형님께 참교육(?) 당했던 “Jax”입니다.

그날 이후 제 멘탈은 증발했고,
평화롭던 마을 브금도 전쟁 배경음처럼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스틱 감룡 소리만 들리면
심장이 아니라 북이 울리고,
손은 덜덜 떨리고,
마우스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360도 드리프트를 합니다.

…였는데요.

으앙형님한테 한 수 배우고 아르샤에서 살아남는 법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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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뎃은 순수 날조없는거 모두 올렸습니다.


쟁은 거부니까 자꾸 걸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