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시바당  vs  제한거점 5개 길드 (밤양갱, 사도, 소울메이트, 나그네, 숨고)

일단 아시바당에 도전한 밤양갱, 사도, 소울메이트, 나그네, 숨고 제한길드들에게는 고생했다는 말로 시작하겠다.


오늘의 공성구도 

무제한 1황 대 1단 5개 길드

인원  100명 대 약 160~180명 

결과 아시바당의 2시간 완막으로 발렌시아 수성 성공 


사실 길드 네임드, 전력, 전술, 차이만 봐도 

밤양갱이 길드 2~3개 제한길드 더 데리고 가야 한 발렌시아 공성 겨우 성공할까 말까 생각한다.

그래도 어떻게든 도전한 밤양갱한에는 박수를 보낸다. 같이 참여한 사도, 소울메이트, 나그네, 숨고 길드들도 고생했다.


왜 병신같이 공성 실패한 밤양갱한에 박수를 보낸 이유는 

지든 이기든 장미전쟁이든 아시바당이 딱 버티고 있는 발렌시아에 박치기 공룡짓을 하면서 아무도 안하는 컨텐츠에 도전 하는 것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사실 밤양갱이 성주를 트라이 할 체급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밤양갱이 단일길드라 도전이 가능한것도 있다고 본다.. 

연맹길드였으면 진작에 해체 됐을거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 거점전 근황에 대해 말해보겠다. 

결론적으로 지금 한국 검사 거점전의 문제는 pvp 유저풀의 감소이다. 

최근 아이온2 등장과 함께 PVP 거점 길드들이 많이 감소한건 많이들 느낄것이다.

와플도 사라졌고, 아상핍도 사라졌고... 그 외에 많은 거점길드들이 사라졌다.

이제 무제한 길드는 4개라도 봐도 무방할 것이다. 


문제는 더이상 무제한 연맹이 생길 힘이 없다.

무제한을 도전하려는 완장의 부재도 있겠지만

PVP유저가 떠나가고 있는게 문제이다.


앞선 발렌시아 공성에서 봤듯이 1~2단과 무제한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

2단에서 날고 기었던 길드들도 결국 무제한에 도전하다가 결국 벽에 막히고 다시 제한으로 돌와와 정비하고 다시 도전하는 형식이엇는데

현재는 그 길드들이 제한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사라지고 있다.

거점전에서 허리라인이 굉장히 얇아진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무제한 거점길드 하나 사라지면 사실상 한섭은 무제한 끝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현재 잘나가는 길드들은 1분안에 거점전 인원인 다 차지만, 

그 밑에 길드들은 디코에 꽹가리 치면서 제발 와달라고 호소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렇게 호소해도 인원 안차면 현타가 오긴한다....


지금 검은사막 상황을 비유하자면

사람으로 치자면 젋었을 때는 감기 걸리면 며칠 지나면 금방 나았는데

지금은 늙고 힘이 없어서 감기 걸리면 폐렴으로 바로 뒤질거같은 상황이다.


근데도 ㅅㅂ 펄업ㅄ가 정신 못차리고 당장 활력을 넣어도 부족할 판에

연회 떄 예고했던  패치도 ㅅㅂ 연기하고, 거점전 패치도 안하고 밸런스 패치는 수치 딸깍 하고 

솔라레는 2월달에 나온다더니 이번달은 안나올거 같고 ㅅㅂ 소통도 안하고 

붉사때문에 인원 딸린다는 소문은 있는데 그걸 내가 왜 이해하고 기다려줘야하나 ㅅㅂ


그리고 ㅅㅂ 이 병신들은 푸른전장 알림 같이 뜨는거 언제 고치냐? 

벨리아에 어울리지 않는 풍경이라고 아주 개지랄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발

거점전 할 때 해상거점전 알림 나오는건 어울리나? 물음표 거점전 할 떄 시발 나오면 개짜치는데

몇달째 방치중인지 모르겠다. 


ㅅㅂ 쓰고나니까 이 새끼들은 PVP에 그냥 관심이 없는거 같다.

낚시나 켜놓고 딴겜하러 간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