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쩌라고는 아시바당을 큰형님으로 모시고있다


항상 마음속에 깊은 존경을 품고있으며


아시바당의 뒤를 따르는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


아시바당

나의 사랑

나의 빛

나의 어둠

나의 삶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의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