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쩌라고는 아시바당을 큰형님으로 모시고있다항상 마음속에 깊은 존경을 품고있으며아시바당의 뒤를 따르는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아시바당나의 사랑나의 빛나의 어둠나의 삶나의 기쁨나의 슬픔나의 고통
병신 ㅋㅋ
아시바당,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