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아당의 추락 어디까지인가?


금일 플롱도르 거점전에서 아고아당은 누누 데용상을 상대로

줄곧 맞기만 하다가 결국 패배했다

불과 며칠전만 하더라도 1황소리를 듣던 아고아당의 추락하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많은 거점ㅈ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어제 어쩌라고와의 1대1 자리힘싸움에서의 패배충격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순수하게 약해졌다

오늘 누누와의 힘싸움에서 전패했으며 

본진을 휘젓는 데용상마저도 걷어내기 급급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치 홍명보의 축구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고아당의 시대가 끝났다

이제는 어쩌라고를 중심으로 새로운 힘의 질서가 세워져야한다

어쩌라고 누누 아고아당의 3파전이 기대되는 수요일 거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