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성채 막타를 이사바가 먹고 시작했다
누가 먹어도 이상하지 않은 막타싸움에서 아시바가 먹고 유리하게 시작함
이후에 누누네는 성급하게 박지않고 본대 힘을 키우고 조직적으로 밀고나가기를 반복해서 아시바 성채를 뺐고 서로 공방을 이어나감
이때 누누네가 성채를 4번인가 5번인가를 뺏었을거임
극초반 아시바의 첫성채 점유율을 제외하면 6:4 정도의 점유율이었다
나반이어서 가능한거였다하지만 의미없는 얘기인게 누누네는 첫성채때를 제외하고는 연불퇴를 계속 이어가서 마을부활을 거의 안했다
빌더들이 지능적으로 빌딩을 계속 이어나감
이때 나반 거점으로 인해 아시바는 경각심을 얻은 사람이 많았을거임
전진화탑과 첫성채가 없었더라면 졌을지도 모르는 거점이었으니까
그리고 아시바와 누누의 꼬장조들이 정말 역할을 잘 수행한다 이게 정말 큰듯함
어쩌라고는 아시바와 누누의 결속력과 임무수행력을 보고 피드백을 한번 빡세게 진행해야될거임
아르샤 솔라레 네임드 집합길드한테 훈수를?
나 찐누눈데 그 날 말부 3번햇음
이건 상황과 액티브, 조합상성 때문에 거의 의미없음 그럼 쩌라고랑 누누랑 붙으면 왜 쩌라고가 이기는건데 사실 막는 입장에서 상대가 불퇴를 멀리지으면 그리 열심히 부술필요가 없음
그냥 실력차이로 발리는거지 뭔 이유를 찾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