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거점하려고 피빕 조금씩 배우면서, 하갤에서 검갤 넘어와서 글 읽어보고,

무제한=씨발련들 이게 머굴빡에 딱 박혀있었다.


하도 좆같은 말들만 있길래 100까진 아니더라도 7,80은 진짜겠거려니 했다.


그래서 ㅆㅂ나도 씹쌔들 사이에서 지랄좀쳐보쟈하고 왔는데,

무제한인척 겜안분 가면들이 ㅈㄴ많다는 걸 무제한와서 알았다


혹시나 눈팅만 ㅈㄴ게하는 피빕 입문 게이나 제한 검창애들 있으면 새겨들어라


무제한 서로 다 안다. 몰라도 한 다리 건너면 다 지인이다. 지들끼리 ㅈㄴ친하단 거다.

거점 시작전에 대기타면서 다들 일챗털고 논다.

꺼지라고 연맹 우~ 공주가 머냐 우웩 막 ㅇㅈㄹ하면서 논다. ㄹㅇ이다.


어제도 아지다 길원이 거점끝나고 타길드 사람한테 자기좀 그만죽여라 그러면서 일챗하니까

지들끼리 ㅋㅋㅋㅋㅋ 하면서 웃고 놀더라.


그냥 거점하면서 별감정없이 논다. 죽고 죽이고 뺏고 뺏기면서 ㄹㅇ 그러고 거점한다.

나는 속으로 '어? 이렇게 하면 감정 상하지 않나?' 생각들 때 ㅈㄴ많은데

그런거 없더라. 그냥 끝나면 각자 할꺼 하러간다.


무슨 연맹장끼리 서로 귓을 수시로 하네, 디코가 따로 잇네,

사전모의해서 무제한 올라온 제한 따리들 껨싸게 만드네 머하네

이런 건 나는 모른다. 관심도 없고


근데 그런 징후가 있으면 오더할 때든 머든 티가 날텐데

그런거 1도 없다는게 팩트다.


그래서 여기 올라오는 피빕 분탕 글 솔직히 공거점하는 사람들이 올리는거 거의 없다고 본다.

그냥 ㅅㅂ 현생스트레스 풀데없는년들이 똥싸지르는 거라고 생각한다 난.


공거점때 우리는 하지도 않은 말, 하지도 않은 거,

지들이 ㅅㅂ "저것들 저러니까 저런거 아님?" 이래놓고

다른 사람 누군가가 "그거 ㄹㅇ임?" 이러면

"맞음 그거 진짜임" 이러고 댓달면서 사실로 만드는 분탕질이더라.


무제한 연맹들 얼마전 나도 그랬고, 지금 니들이 생각하는 거처럼 ㅆㅂ쓰레기장 아니고,

그냥 공거점 전후로 사람들 와서 '안녕 안녕' 인사하고, 끝나면 '수고 수고'하고

다들 현생을 살든 딴껨을 파든 할꺼 하러 그냥들 간다.


누굴 갈아버리자 씨발년들 죽이자 쟁을 박자 이런 거 없다.

쟤네 쎄졌는데? 걔넨 오늘 방셋 비중이 좀 늘었는데? 우리 낼은 이렇게 해봅시다

이러고 끝이란 거다.


피빕, 공거점 관심있는 눈팅게이들 분탕가면쓰렉들한테 휘둘리지 말고

궁금한게 있으면 걍 무제한 연맹장이든 길드 대장이든 직접 귓해서 물어봐라

여기서 뭐 물어봐서 답해주는 애들 대부분 가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