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의도=어쩌라고 망하지마
3줄요약
방셋이 너무 많다 그나마 있는 딜러는 사이드 킬딸러
빌더의 숙련부족
열정부족+마인드(아쉬운거지)
1. 방셋이 많다 그나마 있는 딜러는 사이드 킬딸러
한때나마 무제한에서 딜러가 가장 많던 어쩌라고는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방셋이 가장 많다
방셋 물론 필요하다 문제는 본대 딜러진 까지도 방셋을 하는 비율이 급격히 올라갔다 아마도 킬뎃 때문일거라 생각한다
킬뎃으로 대놓고 꼽을 주지는 않지만 연맹 특유의 분위기라는 것이 있다 킬뎃이 우수하면 띄워준다 이 문화부터 배척해야한다
방셋비율이 높은 본대로는 어쩌라고보다 전력이 약한 딜러와 방셋 비율이 좋은 연맹과의 한타를 이길 수 없다
한가지 예시를 들어보자
아시바와 공주는 킬상위권이 본대의 딜러들이다
헌데 어쩌라고의 킬상위권은 사이드 킬딸러이다
더 큰 문제는 사이드 킬딸러들이 부속은 때리지 않고
꼬장조라는 이름으로 킬딸만 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라고의 꼬장들은 거점을 망치고 있다
거점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격차는 벌어지기 시작한다
2. 빌더의 숙련부족
아시바, 공주와의 1대1 거점에서 보여준 빌더의 숙련부족문제는 끊임없이 제기되었었다
하지만 의문이 들었다
어쩌라고는 '피드백'이 없는 연맹인가?
그게 아니라면 우월한 본대힘을 바탕으로 부속을 대충 지었는가?
한가지 예시를 보자
얼마전 헥세 3파전 (아시바, 공주, 어쩌라고)
어쩌라고의 빌딩은 화탑 두개 나란히 깔고 그사이에 불퇴와 신기전을 지었다 물론 그 화탑 사이에는 방셋을 두른 딜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으며 사이드는 열심히 킬딸만 하고 있었다
내 두 눈을 의심했다
이건 기사도의 빌딩이다
엥? 어쩌라고 빌딩이 왜 저러지? 무슨 생각인거지?
빌딩을 생각없이 하는건가?
빌딩을 저런식으로 짓는다는 건 스스로의 전투영역을 줄이겠다는 뜻이다 약길드에게 다굴을 맞더라도 절대 지어선 안되는 빌딩이었다
3. 열정부족+마인드(아쉬운거지)
지금의 어쩌라고에게는 십흉뿌시절의 열정이 없다
보여지지도 않고 거점 그냥 한다
선집결 성채버스트로 첫성채 먹고시작 이후 플랜이 있는가?
선집결 성채버스트 실패후 플랜은 준비되어 있는가?
개개인 역량으로 거점을 승리할 수 있는가?
단 한번이라도 전부 모여서 집결지에서 성채까지 뛰어가는 연습을 한 적이 있는가?
1대1거점을 시작하기 전 불퇴와 신기 화탑을 지을 후보자리를 최소 10개 이상은 파악을 하고 거점을 시작했는가?
순수힘이 강한 것과는 별개로 지금의 어쩌라고는 열정이 없다
아쉽다고? 그렇게 자기합리화를 해왔었다면 실망이다
분노하고 화가나야 정상이다
열정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아쉽지 않고 화가 났을 것이다 그 열정 바이러스가 연맹원들에게 퍼져야 십흉뿌처럼 성장하는거다
다시 성장해서 십흉뿌시절의 강함을 보여주길 바란다
아가리 씨발아
느금마 시발아
흉살아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여기다가 삼자 입장처럼 글싸지르지마라
구구절절 맞는말만 하는데? 한가지더 올라가려면 물갈이는 필수다 그게 손고자던 클래스던
이새끼도 어쩌라고네ㅎㅎ너 신이지? - dc App
눈치좀 있으면 알아서좀 빠져라 사이드 킬딸충 새끼들아 흉살이 대놓고 뭐라고 안하는게 꼽주면 니 새끼들 쳐삐질까봐 암말 안하는거야
애정이 느껴지는군
엉망진창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