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브아 유물 구매 대기 98억, 벨심 180억 찍으면서

뉴비들 스펙업 순서 꼬였다고 고민 많을 텐데,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카브아 유물 사는 거 능지 처참한 수준임.


1. 카브아 유물 vs 태고 방어구 시세 역전

원래 카브아가 가성비로 끼는 건데 지금 카브아 유물 두 개 맞추면 180~200억이다

근데 지금 일그러진 태고 방어구 전가가 그 정도 가격임

방어력이나 피감 효율 따져보면 당연히 태고 방어구가 압살인데 굳이 카브아를 이 돈 주고 살 이유가 없음


2. 카프값 떡락 → 제작이 정가보다 싸다

지금 카프라스의 돌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태고 방어구 직접 제작하는 비용이 120~150억 정도밖에 안 든다

전가하면 170~190억인데 직접 만들면 훨씬 싸게 먹힘

고인물들은 이거 벌써 눈치채고 만들어서 팔 생각 중일걸? 


3)벨심보다 방어력이 우선은 맞음

물론 벨심보다 방어력을 먼저 챙겨야 하는 건 맞음

근데 그 방어력을 왜 굳이 비싸진 카브아로 챙기냐는 거임

똑같은 돈이나 더 적은 돈으로 태고 방어구 맞추는 게 훨씬 이득임


4. 펄어비스가 퍼주는 크론석 어디다 씀?

나중에 데보 전가할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 퍼주는 크론석으로

태고 방어구 강화해서 일그러진 단계까지만 띄워라

전가만 고집하면 게임 접을 때까지 크론석 한 개도 못 써보고 접을 수도 있음


요약

1) 지금 카브아 유물 거품 끼었으니까 절대 사지 마라

2) 그 돈으로 카프 사서 태고 방어구 직접 제작하는 게 지금 시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스펙업이다

3) 시세 또 언제 바뀔지 모르니까 꿀 빨 수 있을 때 빨아라

4) 검사만 잡고있지말고 질릴때 다른 겜도 찍먹해보고 와라(ex.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서머너즈워, 어나더던전, 니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