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씨발개좆같음을 느끼면서도 접지못하고빠지는 이유가 뭘까?재밌어서?매몰비용이 아까워서?어느정도는 맞겠지근데 진짜는 이게 아니다현실에서는 얻을수 없는 뭔가를 게임이 주기 때문이지그게뭘까?그건 바로 성취와 인정이다게임은 현실과 다른 또 다른 세상이자나?현실에서 느끼지 못하거나현실보다 더 강한 성취감과 주변으로부터 오는 인정의 중독이 너무 강력한거야일중독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인정도 못받고 남들이 뭐 이루면 열등감만 표출하면서도 꾸득꾸득 하는놈들은 뭐임?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 소재이기도한데, 자신의 무가치함을 남을 비판하고 비난하면서 무가치하지않다고 합리화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