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니따위가 뭔데, 너 뭐 되냐, 알빠냐 라고 하는거 보면
현실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가봐...
현생에선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불쌍한 인생이지. 그러니 게임에서라도 제발 자기한테 관심 좀 가져달라고 꼬장피우며 울부짖는 거잖아. 개집처럼
현생에선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불쌍한 인생이지. 그러니 게임에서라도 제발 자기한테 관심 좀 가져달라고 꼬장피우며 울부짖는 거잖아. 개집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