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불리한 게임이라도 상대방 한두명은 긴탈 까지는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임.


근데 긴탈 나왔을 때 전쿠가 그 한놈한테 올인치면

벗어날 수 있는 캐릭 얼마 없음.

전쿠의 모든 노리스크 앞뒤좌우CC기를 전부 흘리고, 잡기를 계속 피한다 해도

전쿠의 지구력이 바닥 날 때 까지 지구력이 살아있는 캐릭은 몇개 안됨.

그 상태가 되면 전쿠 팀원에게 저항 불가 상태가 되고 결국 죽음까지 이르게 됨.


그래서 전쿠는 2대3에서 가장 많이 이기는 캐릭임.

긴탈 빠진 애 한명만 있으면 그 한놈만 보고 올인 치면 승률이 올라감.

도와줄 아군 한명만있으면 되니까ㅇㅇ


문꽁의 압도적인 승률???

문꽁 당연히 잘하지

근데 통계는 거짓말 안함.

문꽁 팀원들이 먼저 죽어버린 경우가 없었겠음?

2대3 뒤집는 능력이 전쿠가 너무나 사기적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