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연회에서봄

사람이 과할정도로밝아서 부담돼더라

만나는사람마다 말걸고다니던데 저래서 대장하나싶음

뒤에는 키작은여자하나 끼고다니더라


더 궁금하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