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의 창(~1500) : ㅎㄹ존, 설명할 가치도 없다. 여기선 팀탓 직업탓 아무 의미 없음. 못 올라가면 본인 문제
불꽃의 창(~1800) : 여기서부턴 그래도 본인 캐릭터 숙련도가 최소 60%는 있어야 유지 가능. 당연하게도 잘한다는 뜻은 아님. 하지만 기본중의 기본은 있어야 빨딱이라도 가능하다. 게임으로 치면 튜토디얼의 영역
여명의 창(~2100) : 가장 혼란스러운 점수대. 승률 50%만 되도 점수가 오르는 구조이다보니 실력은 빨딱급인데 운빨로 물로켓 쏘고 1700~1800 왔다갔다하는 빨딱의 왕 현지인들과의 무한 매칭 지옥에서 벗어나야하지만, 솔라레 한줌단 인원풀로인해 대부분의 유저들이 정착하게 될 구간. 당연하게도 이 구간 유저들부터 자아가 ㅈㄴ 쌔기 때문에 본인 플레이의 셀프 피드백보단 팀탓을 더 많이 하기 때문에 벗어나기도 힘들고 그대로 현지인이 될 확률이 높은 구간. 그럼에도 본인 플레이만 굴릴줄 알면 상대가 알아서 당해주기에 성능이 좋거나 저점이 높은 캐릭이라면 쉽게 갈 수 있다.
영광의 창(~2300) :여기서부턴 본인 실력은 어느정도 인정받지만 솔라레 한줌단 매칭으로 10판중 9판은 로우큐만 잡혀서 그 실력으로 통나무만 들게되는 병신 티어. 로우큐랑 별개로 6명 다 비슷하게 잡혔다는 가정하에 여기 티어부턴 내 플레이 + 상대 플레이 + 상대팀 조합 & 전략 +@.... 등등 "상대 플레이에 맞춰 대응" 하는 능력이 필요함.
대응법을 모르고 벽 보고 본인 캐릭 1234만 잘 굴리던 보딱들은 대응법을 아는 사람들에게 점수를 헌납하고 다시 빨딱구간에서 벌어와서 또 점수를 대주는 목초의 역할을 해준다. 영광의 창은 이 보딱들을 잘 잡아먹는 사람들이 유리한 환경.
솔라레 : 직업빨이니 뭐니 하위티어 유저들의 모든 시기질투를 받지만 캐릭 고르는것도 실력이고 시즌이 끝나고 기억되는건 점수밖에 없다. 누가 뭐라해도 현재 솔라레 최상위권 유저들. 여기서부턴 정말 압도적인 실력으로 격차를 벌리는게 가능하지 않는 이상, 본인의 문제보단 매칭 운빨, 밸패, 메타캐릭, 다른 유저의 저격 등등 외부 요인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그럼에도 이 점수대에 있는 유저들은 게임하면서 장인초대석, 직업 문의등 본인이 가만히 있어도 다른 유저들이 먼저 찾아와서 물어보고 빨아주는등 실력만 본다면 검은사막 최상위 실력 유저들인건 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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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본인 점수는?
그냥 영창 근처도 못가본 티가 나네 ㅋㅋ 팩트는, 영창~솔라레 < 첫주 오픈런 존나 달려서 점수 올려놓은 것뿐임. 거기서 판수로 계속 박으면 아래서 절대 못 따라옴ㅇㅇ 겜차이 크게 없다 걍 찍을 놈 잘찍고 튈놈 잘튈 뿐이지. 애초에 검사 피빕 실력이란게 일정 수준 넘어가면 마컨 삭제되고 고만고만해졌는데 무슨ㅋㅋ
그래서 티어 어디임? - dc App
그님티? 자기티어를공개하면서이야기를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