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시는 처음이라 인사드립니다.

만으로 20살이라 군대가기전에 면도하기 귀찮아서

수염을 2주정도 길러보고있습니다.

수염이 전체적으로 검은색으로 나고있기는 한데 턱수염에 중간중간 꽤 많이 갈색이랑 주황빛 수염이 자라고 있슴다.

주변 지인인들은 턱수염이 갈색이나 주황색이라고 엄청 놀립니다.

토종 한국인인데 걍 멜라닌이 부족해서 이러는 걸까유 

나중에 군대를 전역하고 수염을 제대로 각잡고 기를까 하는데 이럴때는 부분적으로 염색을 해야하나요?

모두들 수염을 잘 아실 것 같아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