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살 때 뭔 바이킹같은 형도 내 수염보고 예쁘다해주고


내 수염이든


니들이 말하는 간신배수염이든


누구 수염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걸 못봤는데


한국이 아무리 경쟁사회가 심화됐다지만


수염가지고 부심부리고 남 깔고 하는건 우습지않음?


인생에 내세울게 그리도없음?


누가 간신배수염이든 털복숭이든 그냥 저 사람 자체로 보기만 하는데


멋있으면 멋있고 아님 아닌거지 

한심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