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을 기르기 시작한 이유
스페인 갔는데 동양인중에 아무도 수염난 사람이
없어서 내가 길러보자 하고 시작함
그리고 두번째 갔을때 수염으로 덕좀 봤다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보는데 음.....
하면서 트리머로 존나 다듬기 시작함
지금은 면도하면 하루만에 수염자국 존나 생겨서
기르고 다니는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