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빼고 수염만 봐라
동아시아인들 특성상 유전적으로 수염의 밀도가 부족하다
이건 미녹시딜로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이식도 한계가 있으므로
큰 핸디캡이라고 할수있지.
기르면서 본인 스스로 밀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1차원적으로 아~ 그럼 길이를 길러서 커버쳐봐야겠다 하는데
내생각엔 거의 제일 최악인 방법이다
탈모인들이 남은머리카락 길게길러서 덮겠다는 말이랑 똑같음.
그러니까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해서 목표설정하는게 중요하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밀도는 어쩔수 없는것이고 짧게 유지하는게
그나마 깔끔하게 기르는 방법이다 (난 3mm로 관리중)
우리나라 사람중에는 강산에 형님 수염정도면 적절한 목표가 될꺼 같은데
산에 형님은 인중수염이 빽빽하신편이라 사실 타고나신 수염밭이라고 할수있다.
자기 수염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미녹시딜을 최소 1년간 꾸준히 발라준뒤에 현실적인선에서 타협해서 길러라
동아시아인들 특성상 유전적으로 수염의 밀도가 부족하다
이건 미녹시딜로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이식도 한계가 있으므로
큰 핸디캡이라고 할수있지.
기르면서 본인 스스로 밀도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1차원적으로 아~ 그럼 길이를 길러서 커버쳐봐야겠다 하는데
내생각엔 거의 제일 최악인 방법이다
탈모인들이 남은머리카락 길게길러서 덮겠다는 말이랑 똑같음.
그러니까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해서 목표설정하는게 중요하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밀도는 어쩔수 없는것이고 짧게 유지하는게
그나마 깔끔하게 기르는 방법이다 (난 3mm로 관리중)
우리나라 사람중에는 강산에 형님 수염정도면 적절한 목표가 될꺼 같은데
산에 형님은 인중수염이 빽빽하신편이라 사실 타고나신 수염밭이라고 할수있다.
자기 수염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미녹시딜을 최소 1년간 꾸준히 발라준뒤에 현실적인선에서 타협해서 길러라
이식이 어떤부분에서 한계가 있는건지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