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많은 애들 보면 은근 수염에 자부심 쩌는데 약만바르면 개나소나 다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은거임..


그니까 미녹발라도 암나 나는거 아님 ㄴㄴ 이ㅈㄹ 하면서 자기 자존심 챙기는거지..


마치 헬스쟁이중에 약물러들이 약한다고 다 몸좋아지는거 아니거든요 이지랄 하는 심리랑 같다고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