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들처럼 얇고 부드러운 털 아니고 전형적인 북방계한국인털이야.


코로나 열풍으로 마스크덕에 길러는 봤는데


태어나서 한번도 안길러보다가 역겨운 거지존 겨우겨우 버터가면서 기장이라도 늘리고 솜털이라도 늘리니까 겨우 이정도야


주변에 남자들은 아무말도 안하더라 수염길러본 애들도 없는데다가 걍 남한테 관심이 없음




직모라서 안이쁜건지


밀도가 후져서 그런건지


버티면 나아지는건지  하루에도 몇번씩 밀까 말까 고민함


피드백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