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진짜 잘나는데 기르면

남자애들 사이에서 평가 높아짐
아니 가만히 있어도 서열 자체가 높아지는 기분

남자들은 다 알지 말안해도 남자들끼리는 서로 전투력 스카우터 가지고있는거

딱보면 위인지 아래인지 남자는 서열의 동물이라
본능적으로 아는데
수염 덮수룩하면 본능적으로 남성호르몬 ㅅㅌㅊ라고 느끼는듯


평소 생활할때나 길가다가나 항상 느낌

근데 여자들 사이에서는

수염 잘나기만해서는 안되고 잘생김까지 갖춘경우라도
호불호 갈림
반반인것 같다
분위기있다고 좋아하는 경우도 반인데
왜 잘생긴얼굴 가리냐고 밀라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