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여자들은 수염 자체에 관심이 없다
그냥. 잘생긴 남자가 수염이 있구나
딱 이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있다

여친에게
정준호 사진과 최민수 사진 (수염난 사진)을
보여주며 누가 멋지게 보여?라고 물어보니
무조건 정준호란다

여친 친구들도
100% 정준호가 멋있다고 하지
최민수 보곤
노숙자로 보인다고 싫다고 하더라

이게 무슨 뜻이냐?
수갤에 보면 수염을 마치 숫사자의 갈기처럼 남성호르몬의
결정체. 진정한 위너. 여자를 유혹하는 남성성의 표상으로
보는 글이 보이던데
실제로는 이방수염인 정준호를 여자들이 더 선호하고
호감을 느끼는걸 알수 있다.

따라서. 여자들은 수염을 남성성으로 보지 않으며
매력도 느끼지 못한다는 말이다.
여자들은 그저 돈많고 잘생기면 100%의 매력을 느낀다
수염같은 털이 아닌
고로 우리 수갤러들은 이런 현실을 즉시하고
수염보단 피부관리에 들어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많은 여자들을 후리는 방법이 될 것이다

남자들 사이에 수염 많은 이들을 부러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다 쓸떼없는 개뻘짓이다
주위에 여자는 없고 남자새키 많은 것 만큼
좆같은 인생도 없다
친커튼 하고

꼬추새키들이랑 술이나 처먹는 인생.
술처먹으면서 여자 애기나 하는 인생된다
물론 여자는 없다

수갤러들아
좆같은 털 그만 기르고
오늘이라도 피부관리에 매진하여
여자들 후리고 다니는 인생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