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원래 동양인 종특임 굵고 듬성듬성, 그냥 나같은 경우는 눈썹 연필로 조금 보완하고 다닌다
아 뭐 먹어서 밀도 채우는 그런거 없음? 저기서 더 기르고 다듬으면 좀 빽빽해 보이려나?
나이 딱 30찍으면 수염 기르고 다니고 싶은데 길러도 되냐? ㄹㅇ 로망 인데..
미녹시딜 발라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그렇게 부작용 있어가면서 까지 억지로 수염을 길러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약품중에 좋은건 하나도 없어 그냥 이상태에서 라인 잘 따고 적당히 숱 보완하고 다니장..
ㄱㅅ 아직 3년 남았으니 연구좀 해보 겠음
이정도면 수염밭은 충분히 예쁨, 밀도 있어보이려면 잔 수염들 정리해서 라인을 잘 따는게 중요하다
진짜 아예 모르겠으면 바버샵 같은데 가봐도 됨?
걔들이 뭐 아무래도 우리보다야 업으로 삼는 애들이니 어느정도 보완은 되겠지만 근본적인 숱은 미녹시딜 + 조옷나 오래도록 수염 길러서 늦게 자라는 털들 기다리기 말고는 방법이 없긴함
방법이 미녹시딜 밖에 없다니까 붙이는 수염 있긴한데 귀찮음
동양인 치고 중상은 되는 양임
으 더러워
이건 원래 동양인 종특임 굵고 듬성듬성, 그냥 나같은 경우는 눈썹 연필로 조금 보완하고 다닌다
아 뭐 먹어서 밀도 채우는 그런거 없음? 저기서 더 기르고 다듬으면 좀 빽빽해 보이려나?
나이 딱 30찍으면 수염 기르고 다니고 싶은데 길러도 되냐? ㄹㅇ 로망 인데..
미녹시딜 발라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그렇게 부작용 있어가면서 까지 억지로 수염을 길러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약품중에 좋은건 하나도 없어 그냥 이상태에서 라인 잘 따고 적당히 숱 보완하고 다니장..
ㄱㅅ 아직 3년 남았으니 연구좀 해보 겠음
이정도면 수염밭은 충분히 예쁨, 밀도 있어보이려면 잔 수염들 정리해서 라인을 잘 따는게 중요하다
진짜 아예 모르겠으면 바버샵 같은데 가봐도 됨?
걔들이 뭐 아무래도 우리보다야 업으로 삼는 애들이니 어느정도 보완은 되겠지만 근본적인 숱은 미녹시딜 + 조옷나 오래도록 수염 길러서 늦게 자라는 털들 기다리기 말고는 방법이 없긴함
방법이 미녹시딜 밖에 없다니까 붙이는 수염 있긴한데 귀찮음
동양인 치고 중상은 되는 양임
으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