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처럼 구레나룻 > 턱선 > 턱수염으로 이어지는 흔히 말하는 친커튼? 스타일을 해 보고 싶은데요.
저는 턱선은 물론이고 구레나룻 부분의 머리카락도 안 납니다. 안경 쓰는데 안경테 밑으로 머리카락은 안 자람....
아무튼 미크로겐도 구입 , 미녹시딜은 아직 미구입 인 상황입니다.
미녹시딜 바르면서 어떻게든 친커튼 해보고 싶은데
섣부른 단정이지만,, 전 그런 스타일은 안 될 거 같아요... 몇 년을 발라도...
1. 친 커튼은 어쩔 수 없고 가장 비슷한 게 뭐가 있을까요?
2. 구레나룻은 없는 턱선만 있는 친커튼도 있나요??
3. 그 외에 스타일 추천좀(입술바깥에서 턱수염까지 듬성듬성 나서 안 이어지긴 하는데 가능성은 보입니다!)
20대 중후반이 지나서도 거의 안나신다면 이식밖에 없습니다. 님이 원하시는 정도 되려면요.
솔직히 미크로겐 별로 효과 없는 것 같아요 6개월 발라도 아무효과 없었는데, 이번에 미녹 한달 바르니 솜털 확 올라오더라구요
당장 수염커뮤니티만 봐도 미녹 성공후기는 많은데, 미크로겐 성공 후기는 거의 못봤네요ㅜ
미크로겐은 굵어보이게 하거나 풍성하게 보이게 끔 하는 효과가 있을 뿐 털이 안 나는 곳에 나게 하는 발모효과는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친커튼이 구렛나룻부터 턱수염이어져서 턱 chin에 커튼해서 친커튼인데 구렛나룻 안이어지면 그냥 친커튼아닌거
솔직히 미녹은 커뮤만봐도 케바케 이긴한데 진짜 없는 자리에서 수염나는 케이스는 거진없음 젤무난한거는 힙스터
가입 안해도 되는데 굳이 했노
2번은 딱 예전 홍철좌 노랑머리할때 스타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