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처럼 구레나룻 > 턱선 > 턱수염으로 이어지는 흔히 말하는 친커튼? 스타일을 해 보고 싶은데요.


저는 턱선은 물론이고 구레나룻 부분의 머리카락도 안 납니다. 안경 쓰는데 안경테 밑으로 머리카락은 안 자람....





아무튼 미크로겐도 구입 , 미녹시딜은 아직 미구입 인 상황입니다.


미녹시딜 바르면서 어떻게든 친커튼 해보고 싶은데


섣부른 단정이지만,, 전 그런 스타일은 안 될 거 같아요...  몇 년을 발라도...





1. 친 커튼은 어쩔 수 없고 가장 비슷한 게 뭐가 있을까요?


2. 구레나룻은 없는 턱선만 있는 친커튼도 있나요??


3. 그 외에 스타일 추천좀(입술바깥에서 턱수염까지 듬성듬성 나서 안 이어지긴 하는데 가능성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