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라고 다 빡빡한게 난거 아님 잘찿아보면 간신히 친커튼라인만 유지한스타일도 있고


풀비어든데 듬성듬성 난애들도 있고..근데 쟈들은 그냥 그렇게 기르고 다녀...풍성해서 자신있게 기르고 다니는게 아니라


그냥 나는대로 자연스럽게 기르고 다니는게 매력이라고..늬들도 너무 남의 눈치 보지말고 당당하게 기르고 다녔으면 좋겠다..


애초에 저정도 나는애들은 목표치 더 높게 잡을 필요 있지만 어느정도 나면 자기 자신이 자신의 수염을 사랑해야


수염이 이쁘고 섹시하게 보인다 이말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