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라고 다 빡빡한게 난거 아님 잘찿아보면 간신히 친커튼라인만 유지한스타일도 있고
풀비어든데 듬성듬성 난애들도 있고..근데 쟈들은 그냥 그렇게 기르고 다녀...풍성해서 자신있게 기르고 다니는게 아니라
그냥 나는대로 자연스럽게 기르고 다니는게 매력이라고..늬들도 너무 남의 눈치 보지말고 당당하게 기르고 다녔으면 좋겠다..
애초에 저정도 나는애들은 목표치 더 높게 잡을 필요 있지만 어느정도 나면 자기 자신이 자신의 수염을 사랑해야
수염이 이쁘고 섹시하게 보인다 이말을 하고 싶다
저렇게 상대적으로 빈약한 수염도 1년동안 맘먹고 관리하고 기르면 결국에는 멋있는 풀비어드 되더라
애초에 눈치볼꺼면 한국에서 수염기르면 안되지 ㅋㅋ 근데 여기애들말도이해되는게 수염 존나 더럽게길러서 인식씹창내는거보면 수염케어존나하는입장에선 꼴보기싫은것도 이해됨
외국애들은 얼굴이 저렇게 기르고다녀도 봐줄만하고 다른사람시선 신경안쓰는게 많잖아 똥양인들은 저렇게 기르면 지저분하다 더럽다라는 소리듣고 실제로도 안어울리는게 대부분
수염 기르는거 자체도 눈치보이는데 지저분하게 대충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