첯번째는 잘다듬어서 누가 봐도 꾸민것처럼 매일매일 시간들여서 관리 하는거고(대표적으로 로다주 아이언맨 스탈)


두번째 그냥 나는대로 막기르면서 길이만 대충 맞춰 주는거 크게 이렇게 두가지인데,


나는 수염을 기른다고 하면 무조건 두번째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파라..(이건 내 개인적인 취향이니 태클 ㄴㄴ)


왜냐하면 두번째 방향성으로 가야 이성에게 크게 어필할수 있다고 봄


난 그냥 수염 깎기귀찮아서 자연스럽게 기르고 다니는데 여자들이 이거 보고 와 저사람은 수염 막기르고 다니는데도


잘생겼네 이런 반응 나올때 쾌감이 쩔어서..수염은 걍 자유의 상징이라 어느정도 나면 걍 막기르고 다니는게 가장 이쁘고


자연스러움 오죽하면 서양에서도 이성에게 가장 매력적인 수염이 3일 수염이냐..동양인은 예외적으로 너무 안나서


어쩔수 없이 첯번째 방법 선택할수 밖에 없는 사람도 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