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 있으면서 면도도 잘 안하고 수염 기르는데
가끔 나갈 일 있으면 면도기는 귀찮아서 눈썹칼로 대충 깎음
근데 날이 무뎌져서 버릴 면도칼이 아까워서 아침에 샤워할때 고추털 밀어봤다
처음엔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는데 무딘 눈썹칼 특성상 몇 미리는 남게돼서 졸라 따갑다
그 감촉이 수염이랑 똑같아서 수염 만질 때 꼬추털 생각나서 좆같음
가능하면 왁싱샵가서 밀어라
요즘 집에 있으면서 면도도 잘 안하고 수염 기르는데
가끔 나갈 일 있으면 면도기는 귀찮아서 눈썹칼로 대충 깎음
근데 날이 무뎌져서 버릴 면도칼이 아까워서 아침에 샤워할때 고추털 밀어봤다
처음엔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는데 무딘 눈썹칼 특성상 몇 미리는 남게돼서 졸라 따갑다
그 감촉이 수염이랑 똑같아서 수염 만질 때 꼬추털 생각나서 좆같음
가능하면 왁싱샵가서 밀어라
나도 접이식 눈썹칼로 좆털 밀었는데 만질때만 따갑던데
고추털 면도기로 밀면 ㅈ되....예전에 여친이랑 서로 면도기로 밀었다가 둘 다 거의 한달을 따가워서 개고생함....
게이야... 왁싱은 미는게아니라 뽑는거임
트리머로 6mm정도만 밀어도 쾌적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