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수염나고 싶어서 환장한 애들 모여있는곳인데 그새끼들이 이것저것 다써보고 결론지은게 미녹시딜이야..


진짜로 딴 방법이 있다면 수염나고 싶어서 환장한애들이 시도를 안해봤을까??다른 방법들은 보조적이거나 심미적인 효과만


있을뿐 별 효과 없으니까 다들 거론 하지 않는거고, 결국 수염날려면 미녹시딜 발라라고 하는 이유가 있단말야..


걍 닥치고 미녹시딜 바르라고..이거 바를 각오 없음 수염 기르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는게 좋을정도로 동양인 수염안나..


참고로 미녹시딜 다음으로 많이 거론되는 방법은 비오틴 아니면 더마롤러 인데 닥치고 미녹시딜 하는 이유가 있다..


좀 편협한 생각을 버리고 경험자들의 말을 믿고 따르라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