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만 지나고 거뭇거뭇 올라오지만, 그 밀도가 옅고 흔히 말하는 전형적인 동양인 수염입니다 .두껍고 빡뻑하고 가시같은 ? 한번 시원하게 멋있게 수염 길러보고 싶은데 미녹시딜 바르면서 함 해볼까요 ??
기르고싶으면 기르는거고 하기싫으면 안하면 됨. 자기 수염인데 누구한테 물어보면 소용있을까요?
저같은경우도 기를까 말까 했는데 1년가까이 발라보면서 자기 수염의 한계를 보면 미련도 없어져서 좋더라구요..지금은 왁싱함.
다만 미녹시딜이 분명히 부작용이 있는 약품이기때문에 이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못 먹어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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