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을 즐기는 국가들로

이탈리아 남부, 맥시코, 인도, 중국, 한국, 태국, 동남아 등지 등이다.

나열한 국가들을 보면 알겠지만 매운맛을 즐기는 지역은

고온다습한 지역이다.

하지만 나열한 국가들만 봐도 인종간 모량의 차이는 꽤 난다. 


한국이 매운맛(고추)를 즐기게 된 시기는 그렇게 길지 않다

채 백년도 안되었고, 그 이전에도 한국인은 그렇게 수염이 많지 않았다.


또 위의 나열한 국가중 매운맛을 즐김에도 불구하고 수염이 많은 인종이 있는데,

수염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건 태생(유전자)이다.

후천적으로 영향을 주는게 미녹시딜같은 화학작용이고.


매운맛을 끊는다고 수염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첫째가 유전적 요인이고 

두번째가 나이가 들어서 모량이 충분해지는 것이고, 

인위적으로 수염을 늘리는데 왕도는 미녹시딜같은 화학약품인 것이다.


하지만 매운맛은 통감이므로

수염을 위한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너무 자극적인 매운맛은 지양하는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