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은 따뜻해지면 녹아서 액체되는건데

여름이라 그런가 짜는순간 거품 사르르 녹아내려서 액체되더라 ㅋㅋ 그거보고 일단 냉장고 박아둠


발라보니 캡사이신 묻은거마냥 화한 느낌 들던데, 특히 코 밑에는 좀 매움 ㅋㅋ

약간 간지럽긴 한데 참을만하고, 각질은 아직 잘 모르겠음


난 기존에도 힙스터 라인 따라서 어느정도 수염이 있어서 면도하진 않았고

5mm로 짧게 손질만 하면서 친커튼 라인으로 계속 발라줄 생각